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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 채용의 규모를 다시 생각

부족한 일손이 대부분 왕복 서빙에 쓰인다면 이동을 나누는 선택을 함께 검토해보세요. 로봇을 활용해도 남는 사람의 업무를 구분하면 필요한 인력 규모를 판단하기 쉬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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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 채용과 함께 검토해도 되나요?

사람이 해야 할 업무와 로봇이 분담할 운반을 구분해 필요한 인력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. 채용을 무조건 대체하는 선택은 아닙니다.